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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228X300 | 32쪽 | ISSN 978-89-325-0127-7
    동글동글 성경 이야기
    원서명 : La Bible tout en images
    지은이 : 로린 부이쑤 | 옮긴이 : 박진숙 |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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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 책 소개
『동글동글 성경 이야기』는 4-7세가 좋아할 만한 그림으로 성경을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듯’ 읽게 한다. 하나님은 온 땅과 하늘을 지으시고, 하나님을 닮은 아담과 하와를 보고 웃으셨다. 하지만 세상에 슬픔이 들어왔고, 사람들 마음속에 나쁜 것이 가득했다. 하나님은 고통과 눈물이 가득한 세상을 노아의 방주로 새롭게 초대하시고, 새로운 초대장은 아브라함의 가족에게 이어진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가족을 불러 모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모세와 함께한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 구원을 맛보게 하신다.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법궤 앞에서 춤추는 목동 출신 다윗왕, 다윗왕의 자손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 예수님이 불러 모은 제자들 이야기, 제자들과 함께 펼쳐가는 복음 이야기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온 세상에 퍼져 나간다. 자녀들에게 하나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싶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신 성경 이야기일 것이다.   

 

2. 지은이 소개
로린 부이쑤
프랑스 어린이 작가로, 지은 책으로는 『동글동글 예수님』, 『동글동글 성경 이야기』가 있다. 

 

3. 그린이 소개
샤를로뜨 아멜링
프랑스 어린이 일러스트 작가로, 그의 그림이 담긴 책으로는 『동글동글 예수님』, 『동글동글 성경 이야기』, 『노아의 방주』가 있다.  

 

4. 옮긴이 소개
박진숙
고려대학교 불어불문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아동가정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에 콩고 난민 여성에게 불어로 한글을 가르쳤고, 2009년에는 ‘에코팜므’라는 시민 단체를 세워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내 이름은 욤비』(공저), 『세계시민수업: 난민』이 있고,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동글동글 예수님』, 『꼬마 난민, 아자다』, 『이기적인 돼지, 라브리에 가다』(공역), 『난민87』 등이 있다.   

 

5. 본문 중에서
태초에 하나님이 땅과 바다와 엄청 넓은 하늘을 지으셨어요. 그다음 땅을 따스하게 비추려고 해를, 밤을 아름답게 비추려고 달과 수많은 별을 만드셨어요. 땅 위에는 꽃과 열매 맺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고, 크고 작은 모든 동물도 지으셨어요. 하나님이 지으신 것들이 하늘과 숲과 사막, 호수와 강에 가득 채워졌어요.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모습대로 사람을 지으셨어요._3쪽

 

세상에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사람들 마음속에는 나쁜 것으로 가득했어요. 하나님은 무척 화가 나셨지요. 하지만 의로운 사람이 있었어요. 바로 노아예요.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어요. “너희 가족을 위해 아주 큰 배를 지어야 해. 그리고 배 안에 모든 동물의 암컷과 수컷을 한 마리씩 싣도록 해라.”_7쪽

 

다윗왕은 하나님에게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을 모두 축복했어요. 백성에게 아주 맛있는 떡과 고기와 건포도 과자를 나누어 주었어요. 모든 사람이 노래를 부르며 기뻐 소리쳤어요. 심지어 다윗왕은 껑충껑충 춤을 추었어요!_14쪽

 

마르다는 화가 나서 불평을 쏟아 놓았지요. “예수님, 저만 혼자 부엌에서 일하는 건 불공평해요! 마리아에게 저를 도우라고 해 주세요!”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어요. “왜 그렇게 화가 났니? 마리아는 더 중요한 것을 선택한 거야. 바로 하나님 말씀을 듣는 일이지.”_22쪽

 

6. 출판사 리뷰

 

<책 소개 이미지> 

 

『동글동글 예수님』에 이어 15편의 성경 이야기를 담은 『동글동글 성경 이야기』가 나왔다. 『동글동글 성경 이야기』는 성경의 큰 그림을 동그란 친구와 함께 펼쳐 간다. 그래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한 장씩 넘기다보면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망가졌고, 회복되는지 배울 수 있다. 

 

창세기부터 사도행전까지! 그림으로 한 번 읽고, 이야기로 두 번 읽고, 성경에 나오는 인물이 되어 다시 읽어 보자.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신다는 좋은 소식’이 세상 곳곳에 퍼져 나가는 일에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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